선덕사 귀정사 실상사 인드라망생협 실상사작은학교 (사)한생명 인드라망
자동로그인

2025년 4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한생명 새소식

   
  두 개의 문 공동체 상영 합니다.
  글쓴이 : 한생명     날짜 : 12-08-17 14:40     조회 : 1410    

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 곳은 생지옥 같았다!
그을린 '25시간'의 기록!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 사망. 생존권을 호소하며 망루에 올랐던 이들은 불과 2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내려 왔고, 살아남은 이들은 범법자가 되었다. 철거민의 불법폭력시위가 참사의 원인이라는 검찰의 발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참혹한 사건을 만들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가운데, 진실공방의 긴 싸움은 법정으로 이어진다.
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
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
 
용산참사의 기록. 영화- 두 개의 문을 공동체 상영합니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개발과 연류된 국가 폭력이
 
댐이라는 이름으로 지리산에도 잠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봐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화는 15세 관람가이지만 보호자와 함께 오시면 괜찮을 듯^^)
 
 
 
 
 
 
8월의 마지막 날, 실상사에서 함께해요.!'
 
일시: 8월 31일. 저녁 8시
 
장소: 실상사 대중방
 
관람료: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민들레*   12-08-30 10:17
꼭 보고 싶었던 건데, 이렇게 공동체 상영 함께해서 너무 좋네요.
이름 패스워드 47a8a07fec
   

(사)한생명 : 55804 남원시 산내면 천왕봉로 806(백일리 508번지) / 전화 063-636-5388 / 팩스 063-636-6388 / 후원계좌 (농협 513160-51-020713 예금주 : 사단법인한생명)
한생명 : hanlife2020@hanmail.net / 여성농업인센터 / 전화 063-636-5399 / 팩스 063-636-5390 / 산내들 어린이집 063-636-5385 / 친환경판매장, 063-636-5387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