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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동네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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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비 |
글쓴이 : 김동욱
날짜 : 13-01-19 03:51
조회 :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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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비
하루가 느낄수 없을 만큼 빨리지나 갑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존재의 가치는 아주 조금씩 조금씩 사라져 갑니다.
꺼져가는 존재의 가치를 어떻게 다시 환하게 불을 지필까요?
죽어도 후회하지 않을 사랑만 할 수 있다면 내일 사라진다해도 행복한 순간에 존재의 가치를 모두 불 태울수 있을 것입니다.
어두운 밤 하늘 불나비들이 아름답게 춤을 추는 밤 입니다.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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