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후기를 올립니다.
지난달 쌍화탕 전달 이후 한달여만에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찾아뵙고 금일봉과 롤케익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다들 특별한 일들은 없으신듯 잘계십니다.
마음을 내어주셔서 함께 나누고 소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너무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다음기회에도 많이들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추신: 지난해 총동문회에서 연말 성탄무렵기획했던 사업입니다. 총동문회운영진이 구성되지 않아 그냥 하시던 분들끼리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총동문회운영진도 꾸려지고 했으니 총동문회장님,총무님들,귀농학교 담당자들 모두 함께 해야하지 않을까요? 의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