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기 이장 남창우 입니다. 총동문회 임원직도 지난해까지 수행을 했지요.
지난 3년동안 불교귀농학교동문회 카페를 관리라기 보다는 아무도 신경쓰는 사람이 없어서 저혼자 게시글 올리고 ,광고글 지우고 ,연초마다 카페 디자인 바꾸고 메뉴관리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총동문회의 임원진이 꾸려지지 않아 공중에 붕뜬 동문회카페가 실상사귀농학교동문회 카페같이 폐허가 될거 같아 새임원진 누군가가 참여할때까지 관리해왔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아무도 관심을 안두니까 ......
카페의 운영위 회의록을 보시면 알겠지만 지난 임원은 카페운영진에서 손을 떼랍니다.
전 운영진께 먼저 이야기하겠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누가 할겁니까? 뜬구름지나가는 소리하지 말고 누가 무엇을 할건지 이야기를 하시지요? 동문회를 6개월 동안 방치한 이후에 모여서 한다는 말이 전 운영진은 손뗐으면 좋겠다.???? 전 운영진 누구요? 저말고 누가 있기나 합니까?
게시글은 놔두고 하루에 한번 댓글이라도 달아보신 새임원진이나 담당자 있습니까?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그리고 총동문회에 십수명이 참여하는 농사모임이 있습니다.
6개월동안 그렇게 초대를 해도 연락한번 없고 매주 올라오는 주말 공지및 그주 후기에 댓글 한번없이 눈팅만 해오던 임원진및 귀농학교 담당자왈
이 농사모임을 좋은 사례로 보고 동문회 사업에 다른 땅을 물색하여 여러곳에 진행한다고요?
언제 한번 관심 이나 갖어봤습니까? 이 농사모임 분들은 어디 유령입니까? 함께 하기는 싫고 딴데다 이 사례로 땅구해서 하겠다고요! 허참 .....
한번 방문이라도 해보고 그런소리 하는겁니까?
정중하게 의왕 농사모임에 초대도 하고 31기 텃밭모임에 농사모임 대표이신 29기 면장님도 참석하여 소개도 하고 .......
수고한다는 댓글하나 남긴 사람있습니까? 보기좋다는 댓글은 이우용님의글 봤습니다.
이런 사례요? , 지금 이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압니까?
남들이 하니까 아무나 하면 될거 같습니까?
이런소리 하기 뭣하지만 늘상 마음을 내어달라고 하면서 내어달라는 그 마음 한번이라도 농사모임 분들에게 내어본적 있습니까?
농사모임에 계신분들 중에 적게는 1년 많게는 5년이상 인드라망이라는 곳에 마음을 내어주신분들입니다.
물론 저도 만3년동안 얼마나 마음을 내어 방문하고 밥해주고 참여해주고 .....
헌데 지금 남은게 이런 회의록을 카페에다 던져놓고 나몰라라 하다니.
그리고 회의록에 불우이웃돕기라고 지칭되는 일을 지난 총동문회 분들이 시작했습니다. 신정동관내 독거노인돌봄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일 역시 인드라망관계자분들의 철저한 무관심속에 지금도 지속적으로 행해오고있습니다.
회계보고하라고요? 누구한테 할까요? 지금의 임원하시는분들 중에 몇년동안 총동문회 모임에 한번이라도 참여해 보신분 있습니까? 작년부터 몇해째 고생하시는 총무님한테 회계보고하라고요? 참 대단들 하십니다.
연초 총회때 신정동장님이 독거노인분들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 돌보는일 누가 했습니까? 공치사 하려는건 아니지만 지난해 동문들이 했습니다. 인드라망 직원분들중에도 적지 않은 성금주신분도 계십니다. 재주는 누가부리고 돈은 누가 챙긴다는 속담이 생각나서 참 기분이 그랬습니다.
회계보고하라고요? 보고의 뜻이 뭔지나 알고 하는 말입니까?
정말 하고싶은 말도 많고 속터지는 일도 많지만 이리달래고 저리누르고 이곳에서 만난 많은 좋은분들이 재산이라여기고 별 싫은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신진수 라는 담당자 한사람의 문제라고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정중한 사과 내지는 소명을 기다려보겠습니다.
사과 내지 소명을 보고 제가 보고들은 일이며 이야기들을 있는 그대로 해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