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은 태수언니를 대신하여 자련아빠가 쓰는 대필입니다..
일요일 그러니깐 오늘 갑자기 태수언니가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가 잠시 거주하고 있는 화천의 시골집에 바느질 모임을 하면 어떨까...이렇게 말이죠..
그래서...
아직 시골집 식구들에게는 말씀을 드리지는 않았습니다만,,,
혹시 이번달 모임을 여기서 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연락을 주셔요..
그러면 태수언니랑 제가 시골집에 말씀드려서 허락을 받아 보고자 합니다..
여기서 말씀 드린 시골집은 임락경 목사님이 계시는 시골집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토요일 오셔서 함께 노동도 하고 바느질도 하고 그리고 그 다음날 목사님과 함께 예배도 드리고..
물론 우리식구도 신자는 아닙니다만...
매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떨까요..
제안드립니다..
대필 자련아빠......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다시 얘기를 해야할 듯 합니다..